조선업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울산지역 경매 물건이 지난해 보다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정보 매각통계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경매건수는 2천194건으로 지난해 2072건 보다
5.8% 증가했습니다.
특히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의 공장 물건은
감정가의 70%인 380억 원에 낙찰되며
올해 전국에서 나온 공업시설 경매물건 가운데
낙찰가 2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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