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을 앞두고
대상시설물 조사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까지
국가안전재진단 추진계획을 세우고
조사대상을 확정한 뒤,
내년 2월부터 4월까지 본격적인 진단에
나설 계획입니다.
시는 올해 산업과 건축시설 등 8천532곳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해 879곳을 보수·보강하고
292곳에 행정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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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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