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맞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택배를 받아볼 수 있는 무인보관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택 거주자나
1인 가구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올해 울산의 출생아가 역대 처음으로
9천 명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의 울산지역 이슈를 정리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한 해 동안 기승을 부렸던
서민 대상 사기사건들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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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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