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대,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내년 1월 초 베트남을 방문해
개발 중인 초소형 전기차의 플랫폼을
베트남에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 방문단은 하노이과학기술대학,
호치민기술대학을 찾아 국제공동연구그룹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는 베트남 정부가 지난 21일 울산을 방문해
오토바이 매연 대책으로 초소형 전기차 보급에
관심을 나타낸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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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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