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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노인 인구 대비 복지시설 지역 별 편차 커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2-25 20:20:00 조회수 189

울산지역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남구,중구,
울주군 순이었지만 노인복지시설은 울주군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노인인구는 11만6천여 명이며,
남구가 3만1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와 울주군이 2만7천여 명,
동구 1만5천여명,
북구 1만4천여 명 순이었습니다.

그러나 노인복지시설은 절반 가까운 397개가
울주군에 있고, 남구 147개, 중구는 88개에
불과해 지역 별 편차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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