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이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한 데 이어, 국내외 중·고등부 팀들도
울산에서 트레이닝 캠프를 갖습니다.
울산시와 축구협회는 일본과 전국 중·고등부 26개 축구팀이 참가하는 친선 토너먼트 경기가
내일(12\/26)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지역의 5개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선수들은 휴식 시간에 대왕암과 태화강 등
지역의 관광 명소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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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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