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휘웅 시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울산시에 남울산보람병원 폐원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울주군 남부권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남울산 보람병원이 폐쇄하지만
응급 상황에 대한 대책이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현재 남울주 지역에는
온산국가산업단지 360개 입주업체에는
1만 5천821명의 근로자들과 함께
6만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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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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