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울산 지역 수출이 주력품목의 수출 호조로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60억 달러대 수출과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달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9% 증가한 6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누적 수출액은 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 수출은 23.1%,
자동차는 15.9% 증가했습니다.
또 무역수지는 61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으며, 올해 수출은 3년만에
7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