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큰 인기를 누렸던
울산 출신 고복수 선생을 주제로 한
음악 살롱이 문을 열었습니다.
중구청은 중구 원도심 지역의
주택을 리모델링해 고복수 선생의 삶과
대표곡 '타향살이' 등 선생의 음악을
조명하는 음악 살롱을 조성했습니다.
음악 살롱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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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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