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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농기센터,블렌딩 쌀 자체 브랜드 개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2-24 20:20:00 조회수 113

울산농업기술센터가 맞춤형 블렌딩 쌀인
'정성지은 180일 미호지음' 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백미밥보다 잡곡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건강에 좋은 다양한 재료를 혼합하는 등 블렌딩 쌀에 대한 수요가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정성지은 180일 미호지음 브랜드를
개발했으며, 앞으로 10㎏과 4㎏등 4종의
포장단위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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