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김차중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교수팀이 개발한 시각 장애인을 위한
반창고 붙이는 기기 '제피어(Zephyr)'가
2018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제피어는 공기를 불어 상처 부위를 찾고
그 자리에 반창고를 붙이는 장치로,
반창고가 들어 있는 막대형 장치 끝에 에어
펌프를 달고 엄지로 눌러서 공기를 내뿜도록
디자인했습니다.
김 교수는 "연로하신 고모가 앞을 잘 보지
못해 손을 자주 다치는 걸 보다가 이 장치를
고안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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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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