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국·공립대 청렴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최하등급을 기록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개한 전국 47개
국·공립 대학 청렴도 조사 결과 유니스트는
광주과학기술원 등 6개 대학과 함께
최하등급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는 부패행위로 징계 처분을
받은 사례 등을 반영해 등급을 매겼으며,
유니스트는 상임감사 이 모씨가 하청업체
계약직 직원을 상대로 갑질을 하다 불명예
퇴진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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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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