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은 제12대 병원장에
정융기 현 병원장이 연임해 앞으로 2년간
병원을 더 이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병원장은 지난 2017년 취임한 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증축,
울산권역 심뇌혈관센터 선정 등의
성과를 냈다고 병원측은 밝혔습니다.
또 신임 진료부원장에 안종준 호흡기내과 교수, 교육부원장에 민영주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각각 새로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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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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