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사립유치원들의 '처음학교로'
참여율이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남구지역 사립유치원 참여가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113개 가운데 30.9%인 35곳이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에
가입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13곳으로 가장 많고
유치원이 가장 많은 남구는 불과 6곳이
참여하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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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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