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기초학력이 부족한
초·중학생에게 지원하는 예산을
내년에 대폭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도 교육청 예산안을 보면
'학력 향상지원' 사업비는 올해의 68.1% 수준인
16억 4천646만원으로 감소했습니다.
교육청은 일선 학교에서 진행 중인
기초학력 부족 학생들에 대한 관리를
두드림학교로 통합해 운영하겠다는 방침이지만, 맞춤형 지원이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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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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