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고사목이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이
2016년 20만 그루, 2017년 15만3천 그루,
올해는 12만3천 그루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2022년까지 피해 고사목을
연간 1만 그루로 줄일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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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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