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에 울산에서는 모두 5천4백여 가구의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이 쏟아집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월 울주군 언양읍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아파트 1천7백 가구가
입주하고,
북구 송정지구도 한앙수자인 460여 가구를
시작으로 2월 한라비발디 670여 가구,
3월 반도유보라와 제일풍경채 1천9백 가구가
입주합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내년 1분기 울산지역
입주물량이 전국의 4.4%를 차지할 만큼 많아
아파트 가격을 더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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