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동지인 오늘(12\/22)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5.8도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공원에는 마스크를 끼고
산책을 나온 시민들이 많았고
병원에는 독감 환자들로 붐볐습니다.
휴일인 내일(12\/23)은 흐리다 새벽 한 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며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