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기업살인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 의원은 정치권이 기업살인처벌법을
제정했다면,
발전소 외주업체에서 일하다 숨진
고 김용균 청년노동자의 사망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013년 당시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은
위험한 작업의 도급을 금지하고,
산재사고 등 기업살인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하는 내용을 담은 '기업살인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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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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