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21)
북구청과 새정스타즈, BNK 경남은행과
'강동 컨트리클럽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새정스타즈는 북구 어물동 산 43번지 일대
75만 5천 제곱미터 부지에
골프장 18홀을 조성하기 위해
7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골프장이 준공되면
10년 간 300억원 상당의 세수 증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내년 8월까지 토지매입이 성사되지
않으면 울산도시공사가 공영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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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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