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는 코스트코 허가를 불허한
윤종오 전 구청장에 대한 북구청의
구상금 면제를 가결했습니다.
북구의회는 오늘(12\/21) 열린 임시회에서
북구청이 윤 전 구청장에게 청구한
4억 560만 원의 구상금을 면제해 달라는
주민 청원을 찬성 5명, 반대 3명으로
가결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구청은
먼저 북구의회의 결정을 검토한 뒤
이후 처리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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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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