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가
사흘째 파업을 이어가면서 울산지역
27개 학교에서 급식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오늘(12\/21)은 16개 초등학교와 7개 중학교 등
모두 27개 학교에서 급식차질이 빚어졌으며,
3개 학교가 단축수업을 실시했습니다.
노조는 오늘(12\/21)로 파업을 잠정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한 뒤 울산시교육청과
추가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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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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