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노조 울산지부가 성명을 내고
남울산보람병원의 폐업을 반대했습니다.
이들은 온산 국가산업단지 인근에서
유일하게 응급실을 갖춘 병원이 문을 닫으면
노동자들이 사고를 당했을 때 생명과 건강을
보장받기 어렵다고 걱정했습니다.
어제는 온양읍, 온산읍, 서생면 등
남울주 지역 주민들이 남울산보람병원 폐원을 반대하며 집회를 벌였습니다.
남울산보람병원은 한해 수십억원의 적자로
더 이상 병원 운영이 어렵다며
내년초 요양병원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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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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