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마감한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 공모에
현재까지 7명이 응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두겸 전 울주군당협위원장과
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
신장렬 전 울주군수,
윤시철 전 울산시의회 의장,
장능인 전 비상대책위원,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한동영 전 울산시의원이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당협위원장은 오는 2020년 총선 공천에서
유리한 입지를 차지할 수 있어
울주군의 당협위원장 경쟁이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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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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