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계가 카카오 카풀 서비스 등에
반대하며 오늘 새벽 4시부터
운행을 중단하면서 울산에서도
택시 운행이 사실상 전면 중단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새벽 4시부터 현재까지
택시가 한 대도 운행되지 않고 있고,
울산지역의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기사
약 880여 명은 서울에서 열린 결의대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출퇴근 시간 일부 버스를 증차하고
KTX 리무진도 연장 운행하기로 했지만
울산 방문객이나 출근 인원 등
택시를 이용하려던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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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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