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가
이틀째 파업을 이어가면서 급식차질이
계속됐지만 일부 학교 조리원들이 업무에
복귀해 급식차질 학교 수는 줄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파업 이틀째인
오늘(11\/20) 급식조리원이 파업에
참가한 30개 학교에서 급식차질이
빚어졌으며, 초등학교 한 곳이 점심 급식없이 단축수업을 실시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2\/20)
울산시교육청과 협상에 나섰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며, 내일까지 파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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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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