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주당협위원장 후보공모 오늘(12\/20) 마감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2-20 18:40:00 조회수 184

오늘(12\/20) 마감하는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 공모가
최소 5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윤시철 전 울산시의회 의장과
신장렬 전 울주군수가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김두겸 전 울주군당협위원장과
한동영 전 울산시의원,
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은 오늘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과
이순걸 전 울주군의회 의장은 고심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당협위원장은 오는 2020년 총선 공천과도
맞물려 있어, 울주군의 당협위원장 경쟁에
지역 정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