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마감하는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 공모가
최소 5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윤시철 전 울산시의회 의장과
신장렬 전 울주군수가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김두겸 전 울주군당협위원장과
한동영 전 울산시의원,
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은 오늘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과
이순걸 전 울주군의회 의장은 고심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당협위원장은 오는 2020년 총선 공천과도
맞물려 있어, 울주군의 당협위원장 경쟁에
지역 정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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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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