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서중토지구획정리조합이
10년 만에 사업을 재개하기 위해
울주군에 사업계획변경 인가서를 제출했습니다.
서중지구조합은 2009년부터
웅촌면 곡천리 일대 4만8천제곱미터 규모의
택지 개발을 추진했으나
체비지 매각 애로 등
사업비 조달 문제로 10년 가까이
사업이 중단돼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