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난 2016년
하반기 이후 둔화 추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0월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감률은 0.9%로, 한 달전 1.5%
보다 낮아졌고, 특히 주택담보대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4%나 줄어들며
감소세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10월 울산지역 금융권의 총수신 규모는
1천243억 원 증가한 41조2천억 원, 총여신
규모는 932억 원 증가한 41조4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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