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위의 지하철'이라고 불리는
BRT 즉 광역 간선급행버스 건설사업이
다시 검토되고 있습니다.
부·울·경 광역교통실무협의회가
오늘(12\/19) 부산시청에서 열려
울산시가 2년 전 정부에 건의했다가 무산된
울산~부산 간 광역 BRT 건설사업 등을
재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존 국도 7호선에 전용차로를 설치해
부산 내성교차로와 울산 무거로터리를 연결하는 BRT 운영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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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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