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그동안 막혀있던 공공선 발주
입찰 제한이 풀리자마자 잇따라 군함을
수주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3일 방위사업청과
6천여억 원 규모의 2천800톤 급 호위함 2척
건조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최근 555억 원의
장보고함 창정비 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80년 한국 최초의
전투함인 울산함 건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80여척의 함정을 인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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