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친환경차 국내생산
비중을 현재 1.5%에서 10%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한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하자 울산은 지역 자동차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에
전기차·수소차 보조금 예산도 대폭 확대해
지원규모를 전기차 4만2천대, 수소차 4천대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정책을 환영하면서
지역 부품업체에 유동성 자금 30억원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차 자동차 보급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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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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