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조선 3사가
올해 전 세계에서 발주한 LNG운반선의
86.2%를 수주했습니다.
올들어 LNG운반선은 65척이 발주됐고
현대중공업이 25척, 대우조선해양이 17척,
삼성중공업이 14척을 수주했고
외국 조선업체는 단 9척을 수주하는데
그쳤습니다.
이 가운데 대형LNG 운반선 55척은
우리나라 조선3사가 100% 싹쓸이해
업황 회복을 이끌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