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가
내일(12\/19)부터 3일동안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파업철회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오늘(12\/18)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울산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예정대로
총파업에 들어갈 경우 울산지역 초·중·고
50여곳의 급식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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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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