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7)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이례적으로 해명자료를 내고
장관 본연의 일을 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김부겸 장관이
최근 1년 동안 13차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에 대한
지역특강을 실시했고
29차례 지역 현장을 방문했다며 울산 방문도
장관의 업무를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지난 14일 김부겸 장관의 울산방문을
소관업무를 벗어난 정치적 행보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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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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