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만 명 게놈 프로젝트'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는 내년 2천 명의 게놈을 해독해
분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 7월 이 프로젝트에
착수해 현재 2천100명의 게놈 빅데이터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시점은
게놈 시장 등 여러가지 요인을 감안할 때
202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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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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