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17) 울주군 청량읍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회의실에서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주기업 대표들은
부족한 공장용지 확보와
자동차부품회사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
금형기술센터 설립,
조선업 장기 불황에 따른
조선 기자재 업체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울주군 청량읍 신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울산자유무역지역에는
현재 35개 업체가 입주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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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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