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에서 발생한 학교 폭력이
2차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신속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가해자와 피해자가 마주치는 일이 많아
2차 피해를 입었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25%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은 1.0%로
지난해 대비 0.2%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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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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