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민중당 소속 임수필 의원은
오늘(12\/17) 북구청 로비에서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코스트코 구상금과
소송비 면제'를 위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임 의원은 의회 의결로 윤 전 구청장에게
부과된 구상금 등을 면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오는 21일 본회의에서 심도있게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구청은
북구의회가 구상금 면제 결정을 내릴 경우
대법원에 제소해 다시 판결을 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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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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