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불법주차 단속업무를 민간에 위탁하자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오늘(12\/17) 롯데호텔울산에서 열린
울산교통포럼에서
양훈철 대한교통학회 주차연구회 회장은
울산은 수요 측면의 주차장 확보율이
75.2%에 머무르고,
불법 주차 단속 비율은 2.14%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주차 확보 계획을 세우고,
주차장 공유제 등 행정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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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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