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각급 학교별로 지원되고 있는 악기들을
효과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악기지원센터가 내년부터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7월 개관 예정인
중구 병영동 학생청소년교육문화회관 내에
악기지원센터를 설치해 학교별로 분산 지원돼
있는 악기의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서는 초·중학교 40곳에
바이올린 1천 여개가 지원된 것을 비롯해
장구와 가야금 등 다양한 악기가 지원돼 있지만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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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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