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친환경차 파워트레인 2종이 동시에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의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2019 세계 10대
엔진'에 넥쏘의 수소전기 파워트레인과
코나 일렉트릭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 시상에서
두 개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뽑힌 것은
현대차가 사상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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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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