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현대중공업이 조선 부문 수주에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내년부터 동구에서 사업장을 신설하면
5년간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전면 감면받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그룹이 우리나라 해군의
최신예 호위함 2척을 수주하면서
올해 수주목표를 조기에 달성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방위사업청과
6천335억 원 규모의 2천800톤급
호위함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 지금까지 모두 153척,
133억 달러 규모의 선박을 수주해
조선 부문 목표액 132억 달러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
내년부터 울산 동구 등
고용위기지역 또는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곳에서
창업을 하거나 사업장을 신설하는 기업은
5년간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전면 감면받게 됩니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또 위기지역의 중소·중견기업이
사업용 자산에 투자하는 경우
투자세액공제율이 중소기업은 7%에서 10%,
중견기업은 3%에서 5%로 상향조정됩니다.
----------------------------------------
울산대학교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의 임원에
울산대 출신이 21명 포함돼
국내 대학 중 17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7년 이들 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7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울산대 출신 임원은
현대자동차에 12명, 현대모비스에 7명 등
현대 관계사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mbc뉴스 최지호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