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공정률 99.6% 상태에서 시운전을 앞둔
신고리원전 4호기의 1차 기기 냉각해수
계통에서 배관 손상이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신고리 4호기 현장 운전원이 설비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해수를 취수하는 설비 배관에서
미세한 구멍인 핀홀이 발생했습니다.
손상된 배관은 세척수 펌프 출구의 2.5인치짜리 안전등급 3등급 배관으로,한수원은 손상 배관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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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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