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대학교 교수가
학생들에게 성적을 빌미로 식사 대접이나
금품 제공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SNS에 제기돼
학교측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글을 작성한 학생은
모 학과 야간반의 필수 전공 과목을 담당하는
김 모 교수가 학생 대다수에게 F학점을 주고,
이 학생들에게 금품이나 식사 접대를
요구했다는 글이 게시됐습니다.
학교측은 학생들과 해당 교수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일단 해당 교수는 금품을 달라는 의도로
발언한 적이 없는데 오해를 산 것 같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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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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