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역점 사업인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시민토론회 토론회가 오늘(12\/13)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어업인과 환경단체, 기업인 등
각계 각층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에서
어업권 보상과 소음 피해,
해상풍력 부품 국산화의 필요성 등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는 토론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의견을
민간 투자사의 사업계획에 우선적으로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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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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