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시민연대와 정의당,
경주개인택시조합 등은 오늘(12\/13)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도로인 7호 국도 확장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해오름동맹이 적극 나서
교통 체증이 심각한
북구 농소-외동 간 7호 국도를 확장하고,
주변 대체도로를 개설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시민 편의를 위해 울산과 경주 경계지역에 시내버스터미널 환승센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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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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