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내년에 고교학점제 시범지구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1차 선도학교 4곳을
지정한데 이어 내년에는 언양고와 삼일고,
울산에너지고 등 6개 학교를
추가 지정했습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누적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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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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