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100주년이 되는 내년에
울산에 세워질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공개됐습니다.
울산 출신 조각가 이원석 씨가
제작을 맡은 이 노동자상은
가로, 세로 4미터, 높이 2.2미터 규모로
강제징용에 끌려가 열악한 환경에서 일했던
노동자를 표현했습니다.
울산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이 노동자상을 울산대공원 동문 앞
'울산 평화의 소녀상' 인근 부지에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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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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