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된
조선업종에 대한 지원책이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업무보고에서 올해말로
끝나는 조선업종에 대한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을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조선업 실업자에게 주어지는 실업급여 지급 기간이 30일 늘어나고, 지급 수준도
실직 전 평균임금의 50%에서 60%로 높아지는
등의 혜택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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